이담

홈 화면에
이담을 넣어 주세요

이담은 앱스토어에서 받는 앱이 아니라 웹앱이에요. 주소를 한 번 홈 화면에 넣어 두면 앱처럼 열리고, 그래야 약속한 시각에 알림이 옵니다. 1분이면 끝나요.

  • 1사파리로 eidam.kr 을 엽니다크롬이나 카카오톡 안에서 열면 다음 단계의 「홈 화면에 추가」가 보이지 않아요. 아래쪽 「사파리로 열기」를 눌러도 됩니다.
  • 2화면 아래 가운데의 공유 버튼을 누릅니다위로 향한 화살표가 있는 네모예요. 주소창이 숨어 있으면 화면을 한 번 아래로 쓸어내리면 나타납니다.
  • 3메뉴를 내려 「홈 화면에 추가」를 누릅니다목록 중간쯤에 있어요. 보이지 않으면 조금 더 아래로 내려 보세요.
  • 4오른쪽 위 「추가」를 누릅니다홈 화면에 이담 아이콘이 생겨요. 이름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 5이제부터는 그 아이콘으로 여세요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립니다.
  • 6앱을 열고 「알림 받기」를 누릅니다홈 화면 위쪽에 안내가 떠요. 여기서 허용해야 이어서 알리기와 확인 알림이 도착합니다.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해야만 알림이 옵니다. 사파리 탭에서 쓰시면 알림 허용 창이 아예 뜨지 않아요 — 애플이 그렇게 정해 두었습니다. 기록은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약속한 시각에 알려드리지 못합니다.
왜 앱스토어에 없나요?
베타 동안에는 웹으로만 엽니다. 설치 용량이 들지 않고, 고칠 것이 생기면 여러분이 다시 받지 않아도 바로 반영되기 때문이에요. 정식으로 열 때 앱으로도 낼지는 그때 알려드릴게요.
앱을 지웠다가 다시 넣으면요?
기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 이음 · 도장 · 사진은 이담 서버에 있고, 폰에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위 순서대로 다시 넣고 카카오 · 구글로 로그인하면 쓰시던 그대로 열립니다. 다만 알림은 다시 켜 주셔야 해요.

코드로 들어온 폰(아이 · 부모님)은 코드를 한 번 더 넣어야 합니다. 앱을 지우면 그 폰이 누구인지 기억하던 열쇠가 함께 지워지거든요. 초대한 분이 「우리 → 그 사람 → 새 코드 보내기」를 누르면 새 코드가 나옵니다. 이음과 도장은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요.
아이 · 부모님 폰도 같은 방법이에요.
다만 아이폰은 순서가 중요해요 — 홈 화면에 먼저 넣고, 그 아이콘으로 연 다음 「코드로 들어오기」에 여섯 자리를 넣어 주세요. 사파리에서 코드부터 넣으면 홈 화면 앱이 그 기억을 이어받지 못합니다. 아이 화면에는 광고도 쇼핑도 결제도 없어요.
이담 열기잘 안 되면 물어보기

이 안내를 그대로 보내셔도 돼요 · eidam.kr/install

이담 · 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