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형 습관 플랫폼
오늘의 작은 행동을,
우리 사이에 담다
이담은 혼자 참는 앱이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님과, 배우자와 사람을 잇고 행동을 이어가는 앱입니다.
이담이 약속을
이음이라 부르는 이유
이음은 ‘미션’이나 ‘습관’의 다른 이름이 아닙니다.
사람을 잇고(連),
행동을 이어가는(繼)
하나의 작은 실천
이담에 이음을 담습니다.
혼자 세우는 목표가 아니라 둘이 같이 정하고 한쪽이 확인해주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올라오는 이음도 관계마다 다릅니다.
오늘의 한 번이 내일로 이어지고, 다 채우면 성취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음에는 끝이 있습니다 — 12번, 20번처럼. 끝없는 습관은 지치지만, 끝이 보이는 이음은 채워집니다.
그래서 이름도 이담입니다 — 이어서 담다. 오늘의 작은 행동을, 우리 사이에 담는다는 뜻입니다.
혼자 하는 습관은
대부분 3일을 넘기지 못합니다
이담은 이걸 의지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지켜보는 사람이 없다는 구조의 문제로 봅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막막하면 AI가 대신 만들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 한 번은 무료이고, 그 뒤로는 플러스입니다.
관계마다 다른 이음이 올라옵니다
같은 ‘운동’을 열한 번 반복하지 않습니다. 지금 12개 관계 · 445개 이음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 지킬 때마다
도장이 하나씩 찍힙니다
체크 표시가 아니라 그 이음의 그림이 찍힙니다. 독서면 책, 산책이면 발.
확인이 없으면
그냥 습관앱입니다
혼자 체크하고 혼자 만족하는 건 이미 수십 개가 있습니다. 이담이 다른 건 누군가 확인해준다는 한 가지입니다.
혼자 하는 이음에도
보는 사람을 둘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한 이음이라 확인해줄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나 이렇게 하고 있어요”는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 권한은 빼고 보이기만 따로 떼어냈습니다.
보여주기는 확인이 아닙니다. 지켜보는 사람은 도장을 대신 찍을 수 없고, 끄면 상대 쪽에서도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
알림이 피로해지면
앱을 끕니다
이담은 두 사람 사이를 오가는 앱이라 알림이 쉽게 늘어납니다. 그래서 방향과 총량을 둘 다 정해뒀습니다 — 할 시간에 한 번, 했을 때 상대에게 한 번, 못 했을 때만 나에게 먼저.
총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 기본은 하루 6건이고 「나 → 알림」에서 2건까지 줄이거나 10건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아이 계정은 2건 고정). 같은 시간대는 하나로 묶어서, 밤 9시–아침 7시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조용한 시간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연속 기록이 끊긴다는 알림, 상대가 안 했다는 알림, 남과 비교하는 알림, 광고는 보내지 않습니다.
다 채우면 무언가 남습니다
걸어둔 보상이 열리고, 그날의 기록이 남습니다. 할머니 목소리, 아이가 처음 혼자 준비한 날, 둘이 걸었던 저녁 — 몇 년 뒤에 이게 이담을 쓴 이유가 됩니다.
끝난 이음도 지워지지 않고 관계별로 ‘우리’ 탭에 쌓입니다.
이담이 하지 않는 것들
설치를 망설이게 하는 건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가져가는지 몰라서니까요.
무료로도
이담은 온전히 돌아갑니다
돈을 받는 건 사람을 더 잇는 것과 확인을 남기는 것, 둘뿐입니다.
확인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이담의 핵심은 무료에 그대로 있습니다 — 도장, 스탬프판, 연속 기록, 돈 안 드는 보상. 끊긴 연속 기록을 되살리는 상품은 만들지 않습니다 — 이어온 날을 돈으로 사게 하면 그 기록은 더 이상 기록이 아니니까요.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 무료에서는 최근 한 달이 보이고 그 앞은 잠겨 있을 뿐이라, 플러스를 켜면 전부 돌아옵니다. 확인 사진만 예외예요 — 저장 비용이 실제로 드는 곳이라 무료에서는 30일이 지나면 작은 그림으로 바뀌고, 녹음 · 영상은 지워집니다(봉해둔 마음은 그대로 둡니다). 그날의 사진 · 영상 · 소리를 덤으로 붙이는 것은 플러스에서 됩니다.
베타 기간에는 플러스도 무료입니다. 무엇이 열리는지 보기
이담 · 오늘의 작은 행동을, 우리 사이에 담다